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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북부 최대 165.7㎜ 폭우… 주민 대피·도로 통제
대전일보
21일부터 22일 새벽까지 충남 북부를 중심으로 최대 165.7㎜의 폭우가 내렸지만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23일까지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추가 피해 우려는 이어지고 있다.22일 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도내 평균 누적강수량은 56.4㎜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아산이 165.7㎜로 가장 많았고, 논산 84.4㎜, 태안 81.2㎜, 홍성 69.7㎜, 당진 67.8㎜, 보령 50.5㎜, 공주 46.1㎜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금산은 4.1㎜로 가장 적었다.현재까지 접수된 피해는 대부분 안전조치 수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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