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8건4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미세먼지, 폐 넘어 피부까지 망친다…건선 위험 최대 27% 껑충

머니투데이
조회 0
미세먼지, 폐 넘어 피부까지 망친다…건선 위험 최대 27% 껑충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장기 미세먼지 노출 시 건선 발생 위험 약 19~27% 증가 단기 미세먼지 노출 시 건선 환자에서 증상 악화 위험 약 1~3% 증가 외출 후 세안·보습 등 피부 관리와 증상 악화 시 진료 권고 미세먼지가 폐뿐 아니라 피부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선 발생 위험이 최대 27%까지 증가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미세먼지 노출이 대표적인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인 건선의 발생과 악화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연구는 보건연구원 지원을 통해 조주희 삼성서울병원 교수(연구책임자)가 수행한 '대규모 건강 코호트를 활용한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노출 건강 영향 연구'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