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단독]'스마트시티'와 다른 '우븐시티'…메가특구의 '리빙랩' 실험
머니투데이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메가특구' 내 소규모 실증특구 추진 토요타 '우븐시티' 벤치마킹, 텍사스 오스틴 성공사례 참고 정부가 메가특구 내 소규모 지역에 조성을 검토하고 있는 '한국형 우븐시티'는 그간 추진된 스마트시티와는 목적과 주체, 추진 방식 등이 모두 다른 새로운 모델이다.
한국의 스마트시티가 '편리한 신도시'였다면 한국형 우븐시티는 혁신기술을 과감하게 실증하고 도전해 볼 수 있는 기업형 실험도시다. ━주거+실증 합쳐진 진짜 실험도시 '우븐시티'━6일 정부·여당에 따르면 정부는 메가특구 특별법 제정을 위해 한국형 우븐시티를 비롯한 다양한 규제특례 방안을 마련하고 관계부처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우븐시티'는 일본의 대표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시즈오카현에 건설 중인 소규모 실증형 스마트도시다.
우븐(woven, 직조된)이라는 도시명처럼 미래 모빌리티 구현이라는 목표 아래 주거와 인프라, 제도 등을 짜임새있게 조직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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