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216.1%…주가 상승에 지표 개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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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4월 국내 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이 0.61%로 전월보다 상승했으며,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악화가 주요 원인이다. 신규 연체는 증가 추세를 보이는 반면, 연체채권 정리는 기저효과로 감소했다.
중도 성향: 연체율 증가라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면서 금융감독원의 대응 방안(대손충당금 적립, 채무조정)을 함께 제시해 상황 관리 가능성을 부각했다.
보수 성향: 연체율을 '다시 상승세'와 '중기·자영업자 부실 확대'라는 표현으로 경제 상황 악화를 강조하는 톤으로 프레이밍했다.
보험회사의 올해 3월 말 지급여력비율(킥스·K-ICS)이 전분기보다 개선됐다.
경과조치 적용 전 기준 비율도 200%를 넘어섰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3월 말 기준 보험회사의 경과조치 적용 후 지급여력비율이 216.1%로 지난해 12월 말보다 3.8%포인트(P) 상승했다고 19일 밝혔다.
업권별로는 생명보험사의 지급여력비율이 207.7%로 전분기보다 1.8%P 올랐다.
손해보험사는 229.7%로 같은 기간 7.8%P 상승했다.
올해 3월 말 기준 18개 보험회사(생보 12개사, 손보·재보 6개사)가 선택적용 경과조치를 적용하고 있다.
경과조치 적용 전 기준으로도 지급여력비율은 개선됐다.
올해 3월 말 경과조치 적용 전 킥스 비율은 202.6%로 전분기보다 5.0%P 상승했다.
생보사는 190.7%로 4.0%P, 손보사는 222.4%로 7.8%P 각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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