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71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46%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46%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매일경제
연합뉴스
프레시안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매일신문(대구경북)
전자신문
정치
중도 성향

미·이란 종전 합의 때 호르무즈 빠져 나온 원유선, 여수서 하역

뉴시스 속보

[여수=뉴시스] 김석훈 기자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온 중동산 원유 운반선이 여수산단 부두에 입항했다.

22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길이 336m 규모의 HMM '유니버설글로리호'가 이날 오후 4시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GS칼텍스 원유 부두에 입항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운송이 지연됐던 중동산 원유 약 200만 배럴을 싣고 있다.

유니버설글로리호는 2월 말께 사우디아라비아 라스타누라항(SAUDIARABIA RASTANURA)에서 원유를 적재한 뒤 이동 중 해협이 봉쇄되면서 발이 묶였다. 이후 해협 통항이 재개되면서 3개월 23일 만에 호르무즈 해협을 벗어날 수 있었다.

한국인 9명 등 총 21명이 탑승한 이 배는 25일까지 여수에서 원유 하역 작업 후 떠날 예정이다.

여수산단 관계자는 "호르무즈를 통과한 선박들이 입항하며 원유 도입량이 평시의 80% 수준까지 회복되고 있지만, 국제 정세 변화가 어떻게 진행될지 예측할 수 없어 긴장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SK해운의 30만t급 초대형 유조선 브이 글로리(V.GLORY)호가 5월 초 원유 200만 배럴을 싣고 대체항로인 홍해를 처음 빠져나와 여수산단 GS칼텍스 원유 부두에 도착했다. 원유 200만 배럴은 여수산단 내 정유공장의 약 3~4일 치 생산 가동량에 해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2건 · 11개 매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46%
2개 매체4개 매체5개 매체

‘3대 메가 프로젝트’ 국가 성장동력 육성… 국책연구기관 합동 전담지원팀 만든다

세계일보
보수 성향

산업은행, '여수1호 사업재편' 채권단 회의 개최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정부, 여수 산단에 7000억+α 지원한다

매일경제
보수 성향

산업은행, 여수사업재편 지원 채권금융기관 회의…금융지원 논의

연합뉴스
중도 성향

서영학 여수시장 "석유화학 산업 재편 환영…지원 규모 아쉬워"

프레시안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루비오-왕이, 남중국해 충돌 놓고 날선 신경전

노컷뉴스

李대통령, 젠슨황·올트먼 만난다…美·남미 4개국 순방

노컷뉴스

장윤기 사건 '분리수사' 국수본부장 지시 정황 메신저 확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콩고·우간다에서 에볼라 사망자, 1000명 넘어서

뉴시스 속보

7호선 청라연장사업 전 인천시 책임자, 숨진 채 발견

뉴시스 속보

경남서도 올해 첫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발생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