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철강위기 당진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해야
대전일보
[당진]당진시를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산업통상부는 지난달 15일 당진시를 철강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으로 지정했다.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지역들은 모두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돼 산통부와 고용노동부가 해당 지역의 고용안정과 경기침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지만 당진시는 아직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지 못했다.당진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당진의 주요 경제 지표 중 당진의 철강기업 중 16개사가 폐업 및 공장등록을 취소했으며, 운영중단 및 매각추진 기업은 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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