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해킹’ KT, 피해자 1인당 과징금 SK텔레콤 560배·쿠팡 195배인 이유는

ONP 요약
KT가 펨토셀(소형 기지국) 관리 부실로 232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 79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조사 과정에서 거짓 자료 제출 등 조사 방해 혐의가 제기돼 추가 고발이 진행 중이다.
진보 성향:조사 방해 고발 — KT가 내부망 침투로 소액결제 사기와 개인정보 유출을 일으키며 조사 방해 혐의까지 제기돼 진보층이 비판
중도 성향:개인정보 유출 — KT가 펨토셀 관리 부실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을 일으켜 과징금 부과, 중도층은 사실만 보고
보수 성향:기업 책임 강조 — KT가 소액결제 사기와 개인정보 유출을 일으켜 과징금 부과, 보수층은 기업의 책임과 규제 강화 요구
지난해 펨토셀(소형 기지국)을 악용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당한 KT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79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SK텔레콤에 지난해 1348억원, 쿠팡에 올해 역대 최대인 6246억81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바 있다.
개인정보위는 지난해 유심 정보 해킹으로 약 2324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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