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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최악 영입" 김하성, 이젠 '약물 징계' 먹튀와 동급 평가…부상 문제도 평가 절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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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오프시즌 단행한 최악의 영입이라는 데 이견이 없을 것이다.' 굴욕적인 평가다.
애틀랜타 소식을 전하는 HTHB는 26일(한국시각) 김하성에 대해 내놓은 평이다.
매체는 '애틀랜타 팬 대부분의 관심사는 오스틴 라일리의 부진과 드레이트 볼드윈의 부상일 수도 있지만, 믿을 수 없이 형편없는 모습을 보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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