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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자진 상폐설'에 주가 7%↓…"검토한 바 없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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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이 일각에서 제기된 상장 폐지설과 관련해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19일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상장 폐지설에 대해 해명공시를 내고 "자진 상장폐지는 대주주가 검토할 수 있는 사안으로 주요주주와 관련 계열회사에 확인한 결과 자진 상장폐지를 검토하거나 결정한 사항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계열회사의 당사 주식 취득은 해당 계열회사의 독자적인 투자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자진 상장폐지와는 관련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날 일부 언론은 미래에셋생명의 최대주주·특수관계인 보유 지분이 기존 82.12%에서 82.26%로 늘어난 점 등을 근거로 자진 상장폐지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자발적 상장폐지를 하려면 코스피 상장사의 경우 대주주 지분율 95%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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