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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축구야!" '토트넘 에이스' 미키 판 더 펜 '충격' 저격…"지난 시즌 감독님과 다를 것→훌륭한 새 사령탑 모셨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미키 판 더 펜(토트넘)이 토마스 프랑크 전 감독을 저격했다.
영국 언론 '더선'은 27일(이하 한국시각) '판 더 펜이 프랑크 감독을 겨냥해 비판적인 발언을 쏟아냈다.
다음 시즌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에게 예고했다.
그는 데 제르비 감독이 추구하는 매력적이고 공격적인 축구를 칭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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