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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은 아니었다. 부담에 짓눌렀을 뿐” 홍명보호, 남아공전에선 무슨 일이?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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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하면서 역대 최악의 성적을 낸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하고 있다.
2026.6.30 이준헌 기자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 든 홍명보호의 남은 선수들이 1일 모두 귀국했다.
비기기만 해도 32강에 자력 진출할 수 있었던 지난달 25일 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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