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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SSG를 구할 마지막 희망, 아빌라는 SSG의 폰세가 될 수 있을까 “분위기 바꿔주길 바란다” [오!쎈 인천]
조선일보
![위기에 빠진 SSG를 구할 마지막 희망, 아빌라는 SSG의 폰세가 될 수 있을까 “분위기 바꿔주길 바란다” [오!쎈 인천]](https://www.chosun.com/resizer/v2/ME3DQMRRMQ4GKMTDMVQTEY3FGE.jpg?auth=a6b1eac580ed5dc0b316e82c0d36148a24fbb3141408301e446f16976bd088b4&smart=true&width=530&height=706)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새 외국인투수 페드로 아빌라(29)의 활약을 기대했다.
이숭용 감독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아빌라가 분위기를 바꿔줬으면 좋겠다.
우리가 후반기에 조금 많이 처져있는데 분위기를 바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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