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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롯데 날벼락 '또' 부상 악재 "2~3주 재활 소요"→어떻게 복귀 단 3일 만에... 불운도 이런 불운이 없다 [부산 현장]
머니투데이
롯데 자이언츠에 날벼락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외야수 장두성(27)이 또 불의의 부상을 당하며 전열에서 이탈한 것이다.
롯데는 8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롯데는 전날(7일)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 KIA와 전반기 최종 3연전 중 첫 경기에서 10-2 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롯데는 37승 2무 44패를 마크하며 리그 8위를 유지했다.
7위 NC 다이노스와 승차는 2.5경기.
5위 두산 베어스와 승차는 4경기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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