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정치
중도 성향

장항준 "출연료 딱 5% 더…애매해서 안 줄 수가 없다"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장항준 감독이 방송 섭외가 들어오면 언제나 제시 받은 출연료보다 5% 더 달라고 한다고 했다.

장항준은 19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와 출연료에 관한 얘기를 했다.

김풍은 "장항준은 계산에 정확한 사람"이라며 "제가 '냉부' 처음 섭외 왔을 때 바로 옆에 있었다. '이런 거 하는 건데'라고 설명하니까 '얼마 준다고 하냐'라고 묻더라"고 말했다.

장항준은 "아마 그때 (김풍 출연료가) 100만원이라고 했던 거 같다. 그래서 내가 '105만원 달라고 해'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풍은 "'그것 때문에 섭외 안 하면 어떡하죠'라고 하니까 항준형이 '야, 5만원 때문에 섭외 안 할 수는 없어'라고 했다"고 했다.

장항준은 "전화를 아예 안 했으면 안 했지 5만원 덜 주려고 섭외를 안 할 리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저도 어려운 시절 보내서 그렇다. 방송국 섭외가 들어올 때마다 녹화비(출연료)를 40만원 준다면 '2(만원) 더 주십시오'라며 딱 5%만 부른다. 안 주기가 애매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장항준은 "5%를 넘어가면 안 된다. 그렇게 번 돈은 딸 이름으로 통장 만들어서 입금한다"고 했다.

최현석 셰프는 장항준 말을 듣고 감동한 듯한 표정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장항준, 출연료 협상 언급 "항상 5% 추가 요구…딸 통장에 입금"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Drills to include telecom disruptions

Taipei Times

China intensifies activity around Taiwan: CGA

Taipei Times

Taiwan launches microinsurance for heat injuries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오늘의 주요일정]강원(7월21일 화요일)

뉴시스 속보

[속보] 뉴욕증시, 유가 오르며 소폭 하락 마감…다우 0.59%↓

뉴시스 속보

회생 재도전 나선 홈플…"텅빈 매대부터 채우길"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