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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후반기가 너무나 힘겹다…'KBO리그 최초' 투수도 1이닝 4실점 교체
조선일보

[광주=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연패 탈출이 급한 한화 이글스가 선발투수 난조에 어렵게 경기를 풀어가게 됐다.
68번 박준영(한화)은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1이닝 3안타(2홈런) 1볼넷 1탈삼진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한화는 후반기 키움 히어로즈와의 4연전에서 1무3패를 기록했다.
4연전 중 마지막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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