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주장] 전주시 장애인콜택시 대기시간, 더 개선해야

오마이뉴스

지난 2025년 7월 전주시가 바우처택시를 도입한 이후, 장애인콜택시 평균 대기시간이 35분 47초에서 30분 4초로 줄었다는 신문 기사를 읽었다.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던 보행 가능한 장애인들이 바우처택시를 이용하는 효과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필자는 그 기사의 내용을 믿을 수가 없다. 실제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는 필자를 포함한 많은 전주시 휠체어 장애인들이 체험하고 있는 대기시간과 해당 보도가 말하는 평균 대기시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다. 그런데 그 차이가 너무 크다.

지금도 전주시에서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려면 보통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며, 출퇴근 시간대에는 2시간 이상, 때로는 3시간 가까이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많다. 점심시간 역시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긴 장애인콜택시 대기시간 때문에 전주시 휠체어 장애인들은 학교와 직장에 늦거나, 예약된 병원 진료 시간과 재활치료 시간에 맞추지 못하는 일이 반복된다. 필자 역시 장애인콜택시를 기다리다가 너무 늦어서 매주 월요일마다 하는 장애인 자조 모임에 못 가는 일이 잦다.

전주시 장애인콜택시는 저상버스 노선이 충분히 갖추어지지 않고 전철이나 지하철이 없는 전주에서 휠체어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이다. 대중교통수단의 주 역할은 이용자가 원하는 때 출발지에서 출발해 원하는 때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이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오현규, '코리안 더비'서 웃었다…조규성·이한범에 판전승

노컷뉴스

"CJ 외삼촌이라 믿었는데"…경찰, 10억 사기 고소에 불송치

노컷뉴스

'대학·취업 어쩌라고' 잠실 개표소 봉쇄 50일, 진입 재추진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주식 하다 망하면 이사 간다"는 동네에 6년째 살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4천구 유해 안식처… 산내 골령골 평화공원 올 하반기 첫삽

오마이뉴스

"월 60만원 벌어 50만원 쓰는 삶... 통근에 시간 다 쓰고 싶지 않았죠"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