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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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고별전인데 전반 0-4? 데샹 감독 "용납할 수 없었다"... 10골 난타전 끝에 아쉬운 퇴장
머니투데이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10골 난타전 속에 아쉬운 고별전을 치렀다.
데샹 감독이 이끈 프랑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 결정전에서 4-6으로 패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최종 4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앞서 준결승에서 스페인에 0-2로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된 데 이어, 데샹 감독의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자칫 대참사로 이어질 뻔한 경기였다.
우승 도전이 무산된 충격이 남은 듯 프랑스는 경기 시작 3분 만에 선제골을 내주는 등 전반 내내 흔들렸다.
결국 전반에만 4골을 허용하며 0-4로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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