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강인 오피셜인데 이정도 노력해야" ATM 역대급 정성, 서울-마드리드 동시 발표 위해 며칠간 조율... 초대형 전광판도 띄었다
머니투데이
역대급 정성이다.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25)의 영입 발표를 위해 엄청난 공을 들였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하기까지 서울과 마드리드 사이의 끊임없는 조율이 있었다"며 오피셜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아틀레티코는 이날 구단 SNS를 통해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1년 6월까지다.
이강인은 팀의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받았다.
유럽연합(EU) 비회원국 선수 쿼터 한 자리도 차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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