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비행 중 박살난 창문…머리·어깨 빨려나가던 순간, 아내가 붙잡았다
전자신문
유럽 저가항공사 라이언에어 여객기에서 비행 중 객실 창문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해 창가에 앉아 있던 승객이 기체 밖으로 빨려 나갈 뻔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10일(현지시간) AFP통신과 영국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그리스 테살로니키에서 독일 메밍겐으로 향하던 라이언에어 FR1879편은 이륙 직후 약 2만 피트(약 6100m) 상공에서 객실 창문이 파손되면서 급격한 객실 감압이 발생했다.
당시 기내에서는 큰 굉음과 함께 객실 압력이 급격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