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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동훈 가입한 옛 친윤계 미래혁신포럼서 강연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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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부동산·주식의 미실현 이익(아직 판매하지 않았지만 가격이 올라간 이익)을 소득으로 간주해 포괄적으로 과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조국혁신당 등 진보 성향의 정치인들이 현재 실현 이익(실제 판매를 통해 얻은 이익)만 과세하는 방식을 개선하자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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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옛 친윤석열계 등 주류 국민의힘 의원들 주축인 공부모임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에 강연자로 선다.

이 모임에는 최근 한동훈 무소속 의원도 가입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회장인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주최 세미나에 참석해 ‘6·3 지방선거 진단과 향후 과제 - 보수가치의 회복과 미래’를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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