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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영덕 신규원전 유치…정부·한수원 상대 전방위 총력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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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관 및 한수원 사장 연쇄 면담, 압도적 주민수용성에 이어 13년 전 천지원전 검증 마친 '준비된 부지' 강조 박형수 의원(국민의힘, 경북 의성·청송·영덕·울진)이 영덕 지역의 신규 원자력발전소 유치를 위해 당·정·관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행보를 펼치며 총력전에 나섰다.
특히 지난 5일 시작된 신규원전 부지 선정 관련 주민 여론조사 정밀 대응을 주문하는 등 원전 유치의 핵심 분수령이 될 '주민수용성'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8일 박 의원에 따르면 지난 6일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 사무실을 격려 방문한 자리에서 "영덕의 압도적인 주민수용성이야말로 타 지자체와 차별화되는 가장 강력한 비교우위이자 거부할 수 없는 경쟁력"이라며 "이번 여론조사에서 영덕군민의 결집된 의지가 수치로 증명될 수 있도록 지역 사회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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