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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제헌절 경축식 참석으로 선회… 장동혁은 올공 집회 참석

조선일보
정점식, 제헌절 경축식 참석으로 선회… 장동혁은 올공 집회 참석

ONP 요약

제헌절이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이 되었는데, 국민의힘의 정점식 원내대표는 국회 기념식에 참석했고 장동혁 대표는 올림픽공원의 투표권 수호 집회에 참석했다. 같은 당의 지도자들이 다른 행동을 해서, 국힘은 역할을 나눈 거라고 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지도부가 의견이 다른 거라고 봤다.

진보 성향:투쟁 이탈 — 정점식의 국격 행사 참석으로의 전환을 참정권 투쟁에서의 후퇴로 보고, 지도부 간 정책 괴리를 갈등의 신호로 평가.

중도 성향:역할 분담 — 정점식이 국회의례 책임을, 장동혁이 기층 민의 반영 역할을 나눈 것으로 분석하고 전략적 배분으로 평가.

보수 성향:기본권 수호 — 올림픽공원 집회 참석을 헌법과 국민의 기본권 수호 실천으로 정당화하고 제헌절 민주주의 가치 실현으로 강조.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당초 불참 방침을 바꿔 17일 국회에서 열리는 제헌절 경축식에 참석하기로 했다.

다만 장동혁 대표는 불참하고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집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16일 밤 정 원내대표를 비롯한 일부 지도부가 제헌절 경축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단독 원 구성 등에 반발해 국회 일정을 보이콧하는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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