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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가게 손님 늘었어요" 2년 동안 금요일마다 발로 뛴 국회의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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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가게 손님 늘었어요" 2년 동안 금요일마다 발로 뛴 국회의원

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여권의 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8월 당권 경쟁을 놓고 계파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국회의장을 지낸 우원식 의원이 당의 분열과 반목을 이유로 전당대회 출마를 거부하며 당 차원의 자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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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남동구을)이 주민 소통 현장 활동인 '이훈기의 동네한바퀴' 2주년 토크 콘서트를 개최해 "주민들의 민원과 제안을 국회, 정부, 인천시와 연결해 실제 변화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의원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행사를 갖고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 한 분의 목소리를 듣는 일에서 시작한다고 믿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훈기의 금요일 동네한바퀴'는 이훈기 의원이 제22대 국회 의정활동을 시작한 2024년 6월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남동을 곳곳을 걸으며 직접 남동을 주민을 만나온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 의원은 골목, 시장, 버스정류장, 상가, 아파트 단지 등 생활 현장에서 주민의 불편과 지역 현안을 듣고 이를 의정활동과 지역사업으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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