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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특급 신인 대형사고 쳤다! 2전3기 끝 감격 첫 승…SSG 전날 11점차 대패 설욕, ‘안현민 포수 초강수’ KT 제압 [수원 리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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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특급 신인 대형사고 쳤다! 2전3기 끝 감격 첫 승…SSG 전날 11점차 대패 설욕, ‘안현민 포수 초강수’ KT 제압 [수원 리뷰]](https://www.chosun.com/resizer/v2/HAYDINZQME2GKYZYMNSTMYRYGU.jpg?auth=f8ab882b98e1fa1afeea88d35749f079a2ef3b9daa4219a1c12d0231638a8ce0&smart=true&width=530&height=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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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이후광 기자] 스무살 신인이 대형사고를 쳤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1번째 맞대결에서 5-4로 승리했다.
SSG는 전날 대패를 설욕하며 시즌 30승(2무 41패) 고지를 밟았다.
반면 연승에 실패한 KT는 42승 1무 29패가 됐다.
원정길에 나선 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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