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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전공의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279명 집단 진정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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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인턴, 레지던트)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최고형을 선고해야 한다는 집단 진정을 냈다.
전국전공의노동조합(전공의노조)은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 특검(2차 특검)에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을 특수강요미수 혐의에 따라 처벌해 달라는 진정을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진정에 참여한 전공의는 총 279명이다.노조는 성명에서 “중대한 국가폭력의 대상이 됐던 전공의들은 그 주동자와 부역자들에게 최대한의 엄벌을 가해 어떠한 권력도 국민의 인권과 존엄 위에 군림할 수 없다는 원칙을 분명히 세우길 바란다”고 밝혔다.
12·3 비상계엄 당시 포고령에는 “전공의 등 파업 중이거나 의료 현장을 이탈한 모든 의료인은 48시간 내 본업에 복귀해 충실히 근무하고 위반 시 계엄법에 의해 처단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됐었다.
노조는 “군의 위력을 배경으로, 의무 없는 복귀를 48시간 이내에 강제하고 이를 어기면 처단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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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건 · 7개 매체진보 14%중도 29%보수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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