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새만금 쉼터가 안전 사각지대로"… 김제시의회 손정애 의원 안전 인프라 확충 촉구
프레시안
ONP 요약
인천시와 광양시 등 지방자치단체가 여름철 집중호우·폭염으로 인한 가축·인간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동물의료지원반 운영, 폭염중대경보 해제, 스마트쉼터 기준 마련 등 다양한 대응책을 시행하고 있다. 쿠팡이츠·컴포즈커피는 배달파트너를 위한 아이스아메리카노 지원으로 온열질환 예방에 나서고 있다.
진보 성향:사회적 책임 — 가축·배달파트너 보호를 위한 적극적 지원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 손정애 의원이 최근 범죄와 안전사고가 급증하는 새만금 개발부지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김제시 차원의 적극적인 안전 인프라 확충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손정애 의원은 31일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제경찰서 범죄예방계의 '새만금 개발부지 범죄예방진단 결과'를 인용하며 새만금 내 너울·소라·바람·자연쉼터 등 주요 거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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