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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떠나 홍대로 옮긴 2030…'부정선거'에 선긋고 "재선거" 외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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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떠나 홍대로 옮긴 2030…'부정선거'에 선긋고 "재선거" 외쳐

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를 50% 축소해 인쇄한 결과 부족 사태가 발생했으며, 진상규명위원회가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등 12명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축소 지침이 선거 6개월 전에 이미 보고되었음이 밝혀지면서 선거 관리 체계의 총체적 부실이 지적되고 있다. 시각장애인·노약자 투표에서 점자 오류 등 다양한 혼선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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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16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시위 초기 주축을 이루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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