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경찰 '정청래 차량 파손' 수사 착수…"용의자 특정 중"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진보 진영의 유시민 작가가 현 대통령을 비판했고,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당을 해치는 말을 하지 말라'고 반박했어요. 그 같은 날 저녁, 당 대표 후보인 정청래의 차량이 누군가에게 공격받아 부서지는 일이 일어났고, 경찰이 범인을 찾고 있어요.
진보 성향:극우의 정치적 악용 — 유시민의 진보적 비판을 극우 세력이 민주당 와해론으로 왜곡하면서 당 내 갈등이 폭력으로 번졌다고 봄.
중도 성향:당 결집과 폭력 배척 — 현 상황에서 당의 단결이 필요하지만, 모든 폭력은 배척하고 진상 규명이 필수.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탑승했던 차량을 파손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날 정 전 대표 차량을 훼손한 신원 미상 용의자에 대해 재물손괴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은 "수사를 시작했으며 용의자를 특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 측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후 이동하는 정청래 후보 차량을 발, 도구 등을 이용해 가격해 차량이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정 전 대표는 공지를 통해 "경찰 조사 중임을 알려드린다"며 "차량 내부에 탑승하고 있던 후보를 향한 위협, 폭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ngseob@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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