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정청래 차량 파손' 수사 착수…"용의자 특정 중"
ONP 요약
민주당이라는 정당에서 다음 달 지도자를 뽑는데, 정청래라는 전직 지도자가 "일하는 사람들의 정년을 늘려주고 공무원도 정치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공약했어요. 하지만 다른 후보들인 김민석과 송영길은 정청래가 이재명 전 지도자를 반대하는 파벌이라고 비판하고 있고, 정청래는 "그런 말을 자꾸 하는 너희가 당을 갈라놓는 것"이라고 맞받아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개혁적 리더십 강조 — 정년 연장·공무원 정치기본권 등 진보 정책 의제로 리더십을 입증하는 인물로 평가.
중도 성향:당권 경쟁의 사실적 보도 — 정책과 진영을 둘러싼 다각적 권력 다툼을 객관적으로 전달.
보수 성향:反명 진영의 갈등 심화 — 정청래의 반이재명 정체성을 명확히 지적하며, 진영 간 대립 구조를 강조.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탑승했던 차량을 파손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날 정 전 대표 차량을 훼손한 신원 미상 용의자에 대해 재물손괴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은 "수사를 시작했으며 용의자를 특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 측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후 이동하는 정청래 후보 차량을 발, 도구 등을 이용해 가격해 차량이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정 전 대표는 공지를 통해 "경찰 조사 중임을 알려드린다"며 "차량 내부에 탑승하고 있던 후보를 향한 위협, 폭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ngseob@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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