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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 갑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위반 시 최대 300만원 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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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모든 어선에서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됐다.
충남도는 어선안전조업법 개정에 따라 이달 1일부터 어선 내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가 본격 시행됐다고 3일 밝혔다.
개정된 법령에 따르면 앞으로는 기상 상황이나 승선인원과 관계없이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서 작업하거나 이동하는 모든 사람은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
기존에는 승선 인원이 2명 이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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