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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체포 위협’ 맘다니, 증오 선동···9월 뉴욕 방문은 예정대로”
경향신문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건국 250주년 기념행사 인근에서 친팔레스타인 시위대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오른쪽)와 미국을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으로 분장한 채 쇠사슬에 묶인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자신에 대한 체포 가능성을 거론한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을 전격 비판했다.
네타냐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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