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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대통령 '근저당 매매' 겨냥…"규제 실패 몸소 증명, 대출규제 완화해야"
조선일보

[땅집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근저당권 설정 매매를 두고 “현행 부동산 규제가 시장을 얼마나 비정상으로 만들었는지 보여주는 사례”라며 정면 비판에 나섰다.
오 시장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대통령조차 집 한 채를 팔기 위해 이런 방법을 고민해야 하는 시장이다. 이보다 확실한 규제 실패의 증거가 어디 있겠느냐”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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