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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조기 교체 논란' 박지성 작심발언 "선수 기용은 감독 권한, 결과에 따른 질타는 책임" [월드컵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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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 해설위원이 최근 대표팀 내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손흥민(LAFC)의 이른 교체 논란에 대해 선배이자 전문가로서 솔직한 견해를 밝혔다. .
박지성 위원은 23일 오전(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유니버시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훈련장에서 취재진을 만나 "선수 교체는 감독의 권한"이라면서도 "경기 결과가 안 좋으면 당연히 이른 교체에 대한 질타 역시 감독이 받아들여야 할 부분이며 책임"이라고 밝혔다.
과거 손흥민의 대표팀 막내 시절 함께 아시안컵에 나섰던 박지성 위원은 "개인적으로 손흥민과 경기도 해봤고 어떻게 활약했는지 봤던 선배로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손흥민이 갖고 있는 결정력이 있다.
선수에게 맞는 공간이나 공격 작업이 있었다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을까"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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