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167건5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엄정화, 56세 안 믿기는 수영복핏..호피 입고 당당한 건강미

조선일보
조회 0
엄정화, 56세 안 믿기는 수영복핏..호피 입고 당당한 건강미

[OSEN=선미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나이를 잊은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엄정화는 16일 자신의 SNS에 “엄마를 위해.

엄마의 늦은 생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오키나와로 가족 여행을 떠난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엄정화와 모친을 비롯해 자매들의 모습이 한 프레임에 담겼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듯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