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OK저축은행, 업권 첫 손보사 인수 도전
머니투데이
조회 0
예별손보 입찰 출사표 교보·한국·흥국과 경쟁… 종합금융그룹 전환 승부수 인수땐 지원금 1.2조·보험업 면허 취득 '시너지' 전망 OK저축은행을 주요 계열사로 둔 OK금융그룹이 예별손해보험(옛 MG손해보험) 인수전에 참전한다.
저축은행 계열의 금융그룹이 손해보험사 인수전에 도전하는 것은 처음이다.
교보생명과 한국투자금융지주(이하 한국금융지주) 흥국화재에 이어 OK금융그룹까지 인수전에 뛰어들면서 예별손보의 매각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저축은행업계 1위 OK저축은행을 주요 계열사로 둔 OK금융그룹이 보험사 인수에 도전한다.
인수대상은 이달 말에 예비입찰이 예고된 예별손보다.
OK금융그룹은 최근 내부적으로 예별손보 인수계획을 검토 중이며 인수를 위한 회계실사에 착수하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