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장성군에 출렁다리 2개나 있는데…150억 투입 '제3출렁다리' 강행
프레시안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경쟁적으로 출렁다리를 조성하면서 '보여주기식 관광사업'과 '세금 낭비'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 장성군이 장성호에 세 번째 출렁다리 건설을 추진하면서 찬반 논쟁이 커지고 있다.
9일 군에 따르면 군은 장성읍 용곡리 일원에 총사업비 150억 원(도비 75억 원·군비 75억 원)을 투입해 길이 400m, 폭 2m 규모의 보행현수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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