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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연기+30도 폭염에도 "괜찮아".. FIFA, 美 뉴저지 덮친 최악의 대기 질 우려 속 결승전 강행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캐나다발 대형 산불로 인한 유독성 연기가 미국 뉴욕과 뉴저지 일대를 뒤덮고 있지만, 국제축구연맹(FIFA)은 결승전 장소를 변경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결국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운명의 결승전 맞대결은 오는 20일(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뉴욕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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