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미디어 커버리지92건1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내란가담' 심우정 전 총장 영장심사 출석

노컷뉴스

ONP 요약

민주당이 검사들이 경찰 수사를 도와주는 일을 없애기로 했는데, 민주당 내에서도 '이건 일부는 남겨야 한다'고 반대하는 의원들이 나타나 당 안에 의견이 갈리고 있다. 야당은 '제대로 논의도 하지 않고 밀어붙인다'고 비판하고 있으며, 민주당 지도부는 더 많은 의견을 듣고 신중하게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진보 성향:검찰개혁의 신중한 추진 — 보완수사권 폐지는 필요하지만 당내 신중론과 경찰청의 운영상 우려를 수렴하며 진행해야 한다고 본다.

중도 성향:당내 의견 수렴 필요 — 여당 내 신중론과 친청계의 강경론, 야당의 토론 요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논의해야 한다고 본다.

보수 성향:당내 혼란 속 일방적 추진 — 여당이 당내 설득도 못하면서 충분한 토론 없이 검찰 권한을 일방적으로 폐지하려 한다고 비판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계엄 당시 상황 및 그 이후 상황에 대해서 소상하게 설명드리겠다"고 밝혔다.
 
심 전 총장은 16일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내란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이같이 말했다.
 
심 전 총장은 윤 전 대통령이 불법 비상계엄을 일으킨 당일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의 지시로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에 검사를 파견할지 검토한 혐의(내란중요임무종사)를 받는다.
 
실제로 박 전 장관과 심 전 총장은 불법계엄 선포 직후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세 차례에 걸쳐 통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장관은 이미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등으로 1심 재판에서 징역 25년이 선고된 상태다. 당시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계엄 선포 직후 심 전 총장에게 전화해 검사 등 인력 파견을 지시했고 심 전 총장이 소관 부서에 이를 이행하도록 했다"고 판단했다.
 
불법계엄 선포 직후 심 전 총장은 계엄 상황에서 재판 관할은 어떻게 정리할지 논의한 혐의도 있다. 특검은 대검을 압수수색하며 '비상계엄 하 재판 관할'이라는 문건을 확보하기도 했다.
 
한편 심 전 총장은 김건희씨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대한 수사를 무마한 혐의(직권남용)도 받고 있지만, 이날 영장실질심사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노컷뉴스

李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 안돼…K-민주주의 확산"

노컷뉴스

새벽 시간당 최대 80㎜ '물폭탄' 비상…"중대본 선제 가동"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박지성이 법을 아나" 전북축구협회장 발언에 축구계 발칵

노컷뉴스

GS칼텍스, 카이스트와 손잡고 다문화가정 유소년 대상 과학 프로그램 진행

노컷뉴스

제헌절 연휴 전국에 집중호우 예보…농업시설 긴급점검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