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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이재현, 허리 골멍 악화로 엔트리 말소 "2주 후 재검사 후 복귀 일정 조율" 강민호도 제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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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이재현, 허리 골멍 악화로 엔트리 말소 "2주 후 재검사 후 복귀 일정 조율" 강민호도 제외

AI 통합 요약

6월 12일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M15X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 4000명이 긴급 대피하고 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지난 1일 불소 누출 사고, 10일 화학물질 누출에 이어 11일 만에 발생한 반복 사고로, 공장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 핵심 전력인 이재현(24)이 허리 통증 악화로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이와 함께 '베테랑 포수' 강민호(41) 역시 1군 엔트리에서 잠시 제외됐다.

삼성 구단은 13일 "이재현이 허리뼈 부위의 통증이 지속되어 지난 12일 정밀 MRI(자기공명영상) 검사를 진행했다"며 "복수의 병원에서 교차 진단을 받은 결과, 기존에 발견됐던 골멍(골타박)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있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삼성은 선수 보호와 완벽한 회복이 최우선이라는 판단하에,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이재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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