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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선수 영입 딱 1명만 가능".. '이라올라 체제' 리버풀, '비홈그로운 제한'에 여름 이적 시장 '비상 사태'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전력 보강을 노리는 리버풀이 심각한 행정적 난제에 봉착했다.영국 '미러'는 21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올여름 방출 없이 영입할 수 있는 성인 해외(비홈그로운) 선수의 자리가 딱 한 자리밖에 남지 않았다고 경고했다.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규정에 따르면 각 구단은 25명의 성인 스쿼드 중 최대 17명의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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