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6월의 주인은 누구?… 美 보수, ‘性 소수자의 달’ 맞서 ‘가족·신앙의 달’로
조선일보
조회 0
미국에서 오랫동안 성소수자의 달, 프라이드 먼스(pride month)로 통했던 6월을 올해부터 일부 보수성향 주(州)가 다른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가족이나 신앙, 국가를 앞세운 별도 기념월을 같은 달에 선포하는 방식이다.
미국에서 6월은 1999년 빌 클린턴 당시 대통령이 게이와 레즈비언의 달로 선포한 이후 성소수자의 달로 통했다.
1999년 이후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