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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정청래 거취 지켜봐야…'친명·친청' 잘못된 프레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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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정청래 거취 지켜봐야…'친명·친청' 잘못된 프레임"

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 이후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1.5%로 4주 연속 내림세를 보였으며, 정당 지지도에서도 민주당(38%)이 국민의힘(44.3%)에 역전당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 과정의 문제와 이에 대한 야당의 미흡한 대응이 영향을 미쳤으며,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당내 책임론에 직면해 대표직 사퇴와 전당대회 출마를 준비 중이다.

보수 성향: 지지율 하락과 정당 지지도 역전을 반복적으로 강조 보도하면서 야당의 위기를 부각했고, 선거 과정의 문제점(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위원 부실)을 비판적으로 지적하며 야당 지도부의 책임론을 집중 조명했다.

[the300]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청래 대표의 사퇴 시점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 순방기간 이후 거취를 표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 대표 비서실장인 한 의원은 16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대통령 순방기간에 여당 대표가 본인 거취에 대한 얘기를 공개적으로 할까, 저는 그러지 않을 것이라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의원은 "지금까지 정 대표가 본인 거취에 대해 한 번도 말씀하신 적이 없다"면서도 "개인적으로 정 대표의 책임감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더라도 순방 이후가 될 것이라고 본다)"이라고 설명했다.

정 대표의 연임 도전 여부에 대해서는 "대표의 의중을 봐야 하기 때문에 지켜봐야 할 것"이라면서 "의원들도 그렇고 당원들이나 지도자들도 각자의 해석을 하고 있는데 최종 결정은 당대표가 하는 것을 봐야 될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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