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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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근우의 리플레이]배재고 5·18 조롱 사태를 보며 아이유의 명언을 다시 되새기는 이유
경향신문
ONP 요약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야구 대회에서 다른 팀을 놀리며 지역을 깔보는 응원을 해서, 6개월간 경기에 못 나가는 처벌을 받았다. 학교는 광주에 찾아가 미리 사과한 뒤, 이 처벌을 다시 심사해달라고 신청했다.
지역 비하 성격을 가진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대표 선수가 6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찾아 광주일고 야구부 대표 선수에게 사과문을 전달하고 있다.
강윤중 선임기자가수 아이유가 남긴 오래된 명언이 있다.
“이거 뭐야, 내가 가해자인가?
싶을 정도로 헷갈렸는데 뭐 처벌은 해야죠.” 2013년, 그가 고소한 악플러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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