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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근우의 리플레이]배재고 5·18 조롱 사태를 보며 아이유의 명언을 다시 되새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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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야구 대회에서 다른 팀을 놀리며 지역을 깔보는 응원을 해서, 6개월간 경기에 못 나가는 처벌을 받았다. 학교는 광주에 찾아가 미리 사과한 뒤, 이 처벌을 다시 심사해달라고 신청했다.

지역 비하 성격을 가진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대표 선수가 6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찾아 광주일고 야구부 대표 선수에게 사과문을 전달하고 있다.

강윤중 선임기자가수 아이유가 남긴 오래된 명언이 있다.

“이거 뭐야, 내가 가해자인가?

싶을 정도로 헷갈렸는데 뭐 처벌은 해야죠.” 2013년, 그가 고소한 악플러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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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배재고 야구부 응원 논란으로 출전 정지 징계 후 재심 신청

17건 · 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가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지역 비하 응원을 펼쳤다.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정위가 6개월 출전 정지 결정(1일), 배재고는 7일 내 재심 신청했다.
  • 배재고 일행이 광주 방문해 공식 사과했으며, 총동창회장 배우 임호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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