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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기능성 소재 '연간 6500톤' 생산능력 확보…B2B 강화
머니투데이
LG전자가 B2B(기업간거래) 주력 사업으로 육성 중인 기능성 소재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글로벌 생산 능력을 끌어올린다.
LG전자는 최근 베트남 하이퐁 생산법인에서 유리 파우더 기반 기능성 소재인 'LG 퓨로텍(LG PuroTec™)'과 '이지클린(Easy-Clean) 법랑' 생산라인을 가동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이퐁 생산라인은 부지 3200㎡(약 970평) 규모의 전용 공간에 구축됐으며 연간 약 2000톤의 생산 능력을 갖췄다.
LG전자는 경상남도 창원의 'LG 스마트파크'에서도 연간 약 4500톤 규모의 기능성 소재 생산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하이퐁 생산라인 가동으로 창원과 하이퐁을 합쳐 연간 총 6500톤 규모의 생산 역량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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