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체제, 김재원에 달려…국힘, 가을쯤 비대위 전환할 것”[법정모독 UP &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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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광역단체장 선거 16곳 중 4곳에서만 당선자를 배출한 참패를 당하자, 의원들이 17일 의원총회에서 장동혁 대표의 책임을 묻고 사퇴를 촉구했다. 개혁 성향의 대안과미래 모임·친한계·일부 친윤계 의원들이 함께 사퇴론을 제기했고 경기도 지역구 의원 전원도 기자회현으로 동참했다. 다만 의원총회에서는 거취를 결정하지 못했고 장 대표가 거부 의사를 밝히면서 당 내 갈등은 더욱 심화되었다.
중도 성향: 당 의원들의 구체적 발언과 당권파·비당권파 간의 원색적 충돌 양상에 중점. 사퇴를 요구하는 의견과 홍준표의 옹호 의견도 함께 소개하며 당 내 대립되는 다양한 입장을 균형 있게 전달.
보수 성향: 지난 선거 참패를 명확한 책임 대상으로 지적하고, 현 대표의 지도력 문제와 리더십 교체 필요성을 강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구체적 실정을 들어 대표 책임을 부각하고 사퇴론의 정당성을 강조.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강수영 변호사, 박상수 변호사- 진행·연출: 김형민, 심성주-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장동혁 지도부 체제 존속의 키를 쥐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도부 총사퇴를 제안한 양향자 최고위원, 우재준 청년최고위원과 함께 아직 지도부 사퇴에 대해 명확히 입장을 밝히지 않은 김 최고위원과 신동욱 최고위원이 사퇴하면 국민의힘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기 때문이다.친한(친한동훈)계 박상수 변호사는 18일 동아일보 유튜브 ‘법정모독 업앤다운’에 출연해 장동혁 체제 존속의 키를 쥔 최고위원으로 김 최고위원을 꼽았다.
박 변호사는 “신 최고위원 같은 경우에는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최고위원을 내려놔도 국회의원을 계속하면 되고, 의원들은 전체 흐름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며 “신 최고위원은 이미 의원총회 분위기에 따라가겠다고 했고, 의총 분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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