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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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이병태 사퇴 촉구 “혐오와 차별은 ‘표현의 자유’ 아냐···대통령실 책임져야”
경향신문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월15일 청와대에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참여연대가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역사 왜곡과 혐오표현은 ‘표현의 자유’ 대상이 아니라며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을 향해 사퇴를 촉구했다.참여연대는 6일 논평을 내고 “공동체의 역사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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