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뉴시스 속보
강원도민일보
정치
중도 성향

심야 울산서 화재 잇따라…차량 전소·공장 건물 불타

뉴시스 속보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심야 시간대 울산 곳곳에서 공장과 차량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21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57분께 동구 방어동 한 도로에 주차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7대와 인력 18명을 투입해 약 19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SUV 1대가 모두 탔으며, 20대 차주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날 오후 10시 37분께에는 북구 대안동의 한 폐기물처리업체 공장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공장에서 빛이 번쩍인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39명을 동원해 약 1시간1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연면적 260㎡ 규모의 공장 건물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4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홍천서 트랙터 불에 타 전소… 양양서 개물림 사고도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Chinese helicopter crosses median line

Taipei Times

Food safety law changes to boost oversight, fines

Taipei Times

COVID-19 cases surge to epidemic levels: CDC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AI가 사무직 40% 없앤다"…김대식 교수 "2008년 금융위기 재현될 수도"

뉴시스 속보

이란 대통령 "모즈타바와 소통 수준 높아져"…건강 이상설 진화

뉴시스 속보

"하루 5잔 커피, 심장에 약이 될 수도"…하지만 '이것'은 피해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