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 실적발표 앞둔 삼전닉스, 장 초반 동반 상승
특징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 초반 강세다.
2분기 실적발표를 앞둔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도체 대표주는 프리마켓에서도 강세였다.
27일 오전 9시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000원(2.40%) 오른 25만5000원, SK하이닉스는 3만3000원(1.88%) 오른 179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우도 4600원(2.60%) 오른 18만1700원을 나타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 주 코스피는 7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와 미국 6월 PCE(개인소비지출), 주요 빅테크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주도주 실적을 치르면서 주가 회복에 나설 전망이다"며 "정상 범주를 넘어선 변동성 장세를 겪었지만 밸류에이션상 중기 바닥권이라는 전제는 훼손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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