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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제르비 '애제자' 드디어 토트넘 왔다! '이적료 1000억' 센터백 반 헤케 영입... 로메로는 사실상 결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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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메시는 월드컵 본선 사상 처음 여섯 번 출전하는 선수가 되었고, 2026 북중미 대회 첫 경기에서 인생 처음 해트트릭을 터뜨렸다. 아르헨티나는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며 우승 방어에 나섰다.
잉글랜드 토트넘이 수비진 보강에 성공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감독의 '애제자' 얀 폴 반 헤케(26)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는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브라이턴(잉글랜드) 수비수 반 헤케 영입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반 헤케는 현재 네덜란드 대표팀 소속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반 헤케를 데려오기 위해 이적료 5200만 파운드(약 1000억 원)를 지불할 예정이다.
데 제르비 감독은 브라이턴 사령탑 시절 반 헤케를 지도한 바 있다.
당시 반 헤케를 높이 평가했던 것으로 보인다.
데 제르비 감독은 지난 3월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고, 새로운 팀에서도 옛 제자 영입을 원했다.
결국 토트넘에서 재회가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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