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K-UAM, 제주서 첫 상용화 검증…'하늘택시' 인력도 키운다
전자신문
국내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가 기술 실증을 넘어 실제 서비스 검증 단계에 들어간다.
정부는 제주에서 관광과 응급수송 등을 아우르는 초기 상용화 모델을 국민에게 처음 선보이는 한편 국내 첫 UAM 조종사·정비사 양성체계도 마련한다.
글로벌 UAM 시장이 투자 축소와 사업 재편을 겪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상용화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제주 서귀포시 섭지코지 일원에서 '제주 UAM 서비스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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